2007년 08월 04일
뒤늦은 IEF 이야기.
며칠 전.
오영종 VS 김택용의 경기를 보고, 김택용이 졌다는 사실에 기뻐서 환호를 치던 나.
그런데 실제로 김택용을 보니 이건 뭐 미소녀 뺨을 왕복으로 후려칠 정도로 빛나는 외모를 지니셨더군?
애써 수달과 김택용을 쌩까며 연생이 사진을 찍던 나는 결국엔 얼굴에 굴복하고 말았다 ㅠㅠ

오영종 VS 김택용의 경기를 보고, 김택용이 졌다는 사실에 기뻐서 환호를 치던 나.
그런데 실제로 김택용을 보니 이건 뭐 미소녀 뺨을 왕복으로 후려칠 정도로 빛나는 외모를 지니셨더군?
애써 수달과 김택용을 쌩까며 연생이 사진을 찍던 나는 결국엔 얼굴에 굴복하고 말았다 ㅠㅠ

싸인 하는 것도 어찌나 귀여운지, 펜을 꼭 쥐고 "김택용"을 정자로 쓰더라.
"꺅 귀여워. 싸인이 김.택.용.이야~"
싸인하고 있는 김택용 바로 옆에서 떠들면서 사진을 찍어댔다.
아, 이젠 김택용을 미워할 수 없을것만 같아.
"꺅 귀여워. 싸인이 김.택.용.이야~"
싸인하고 있는 김택용 바로 옆에서 떠들면서 사진을 찍어댔다.
아, 이젠 김택용을 미워할 수 없을것만 같아.
# by | 2007/08/04 10:45 | Picture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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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 제로벨 고고씽 풉 ㅋㅋㅋ
다만, 미워할 수 없다는거죠.
난 자랑스러운 마본좌의 팬.